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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악재’ 터졌다…"토트넘 보드진 무능해" 양민혁, 3개월 29분 ‘충격 실종’→"최악의 임대" 英서도 직격탄 (15.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그릇된 선택 하나가 '유망주의 시간'을 갉아먹고 있다. 기대를 품고 떠난 임대가 오히려 성장 발목을 잡고 있단 평가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양민혁(20·코번트리 시티)이 도약 발판이 되어야 할 무대에서 발을 내딛지 못하고 있다. 영국 현지에서도 시선이 곱지 않다. '스퍼스웹'은 9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3개월간 단 29분 출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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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 韓 축구 진짜 비상, 토트넘 덜렁대다 미래 죽이고 있다...양민혁 4연속 결장 "의무 출전 조항 넣지 않아서" (14.0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로 손꼽히는 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의 잉글랜드 무대 적응기에 빨간불이 켜졌다. 양민혁은 2025-26시즌 임대를 돌고 있다. 전반기에는 포츠머스에서 뛰다가 후반기 들어 코번트리 유니폼을 입었다. 원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가 더 큰 성장을 기대하며 추진했던 임대 승부수였는데 오히려 독이 되어 돌아오는 모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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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국인만 외면당했다 "양민혁 최악의 영입" 평가까지...코번트리 시티, 25년 만에 EPL 승격 확정→웃지 못한 YANG (13.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코번트리 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확정했다. 그러나 환희의 순간에도 양민혁은 외면당했다. 코번트리 시티는 1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블랙번에 위치한 이우드 파크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잉글랜드챔피언십(2부리그) 43라운드에서 블랙번 로버스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코번트리는 25승 11무 7패(승점 86)로 리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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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경기 명제' 양민혁, 남은 시즌 토트넘 경기 출전 가능?..."원 소속팀 복귀 후 경기 출전 불가" (13.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4경기 연속 명단 제외 굴욕을 당한 양민혁이 토트넘 훗스퍼로 복귀할 수 있을까. 영국 '풋볼 런던'이 30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임대를 떠난 선수들이 이번 시즌 로베르트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뛸 수 있을까?"라는 제목과 함께 "토트넘은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어 전력 보강이 가능한 선수단이 복귀할 수 있을지 가능성이 제기되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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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소신발언' 옳았다…"승점 86 대질주에 양민혁 몫 없어" EPL 가는 팀 vs 증발된 유망주→사실상 '방출 수순' (12.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코번트리 시티가 25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확정했다. 길고 굴곡진 하부리그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 데 성공했다. 다만 그 눈부신 여정 대미에 ‘임대생’ 양민혁(20) 자리는 없었다. 코번트리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블랙번의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블랙번 로버스와 원정 43라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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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핵심 다 뺐고, 한국은 유럽파 총동원" 일본, 또 자화자찬..."韓 너무 들뜬 거 아냐?" (9.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이 U-21 팀의 패배 소식에 오히려 자화자찬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이 29일(한국시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비공개 평가전에서 일본 U-21 대표팀을 2-1로 제압했다. 한국은 지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일본의 해당 연령대에 0-1로 패한 것을 설욕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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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는데 'Yang 이름' 나왔다…램파드가 콕 집은 ‘19살 한국인’ 코번트리 데뷔전 합격점 "정말 좋은 경기력 보였다"→FA컵 탈락 속 연착륙 청신호 (7.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19)이 코번트리 시티 데뷔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패배 속에서도 분명한 인상을 남겼다.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연착륙 가능성'은 또렷했다. 프랭크 램퍼드 감독 역시 직접적으로 이름을 거론하며 잠재성을 인정했다. 양민혁은 11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 시티와 2025-2026 F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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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