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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악재’ 터졌다…"토트넘 보드진 무능해" 양민혁, 3개월 29분 ‘충격 실종’→"최악의 임대" 英서도 직격탄 (10.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그릇된 선택 하나가 '유망주의 시간'을 갉아먹고 있다. 기대를 품고 떠난 임대가 오히려 성장 발목을 잡고 있단 평가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양민혁(20·코번트리 시티)이 도약 발판이 되어야 할 무대에서 발을 내딛지 못하고 있다. 영국 현지에서도 시선이 곱지 않다. '스퍼스웹'은 9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3개월간 단 29분 출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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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일침 "영국 무대 절대 쉬운 곳 아니야" 현실 조언→따듯한 격려로 "민혁이 괜찮아 질 것" (10.7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양민혁을 향해 애정 어린 농담과 응원을 건넸다. 손흥민은 28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여러 대화 도중 토트넘 프리시즌에 참가하고 있는 양민혁의 이름도 등장했다. 손흥민은 최근 토트넘 프리시즌을 소화 중인 양민혁을 향해 “(양)민혁이 안 되겠던데요? 터치가 좋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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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국인만 외면당했다 "양민혁 최악의 영입" 평가까지...코번트리 시티, 25년 만에 EPL 승격 확정→웃지 못한 YANG (8.9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코번트리 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확정했다. 그러나 환희의 순간에도 양민혁은 외면당했다. 코번트리 시티는 1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블랙번에 위치한 이우드 파크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잉글랜드챔피언십(2부리그) 43라운드에서 블랙번 로버스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코번트리는 25승 11무 7패(승점 86)로 리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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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경기 명제' 양민혁, 남은 시즌 토트넘 경기 출전 가능?..."원 소속팀 복귀 후 경기 출전 불가" (8.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4경기 연속 명단 제외 굴욕을 당한 양민혁이 토트넘 훗스퍼로 복귀할 수 있을까. 영국 '풋볼 런던'이 30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임대를 떠난 선수들이 이번 시즌 로베르트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뛸 수 있을까?"라는 제목과 함께 "토트넘은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어 전력 보강이 가능한 선수단이 복귀할 수 있을지 가능성이 제기되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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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소신발언' 옳았다…"승점 86 대질주에 양민혁 몫 없어" EPL 가는 팀 vs 증발된 유망주→사실상 '방출 수순' (7.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코번트리 시티가 25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확정했다. 길고 굴곡진 하부리그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 데 성공했다. 다만 그 눈부신 여정 대미에 ‘임대생’ 양민혁(20) 자리는 없었다. 코번트리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블랙번의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블랙번 로버스와 원정 43라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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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퍼드 설득에 감동" 15경기 3골인데 '1위 팀'이 데려갔다…양민혁 강등권서 '인생 점프'→"코번트리는 나를 살릴 곳" 깊은 신뢰 (4.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양민혁(19)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1위팀 코번트리 시티에서 새 출발을 알린 가운데 "프랑크 램퍼드 감독님 설득에 이적 확신을 갖게 됐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양민혁 원 소속 팀인 토트넘 홋스퍼는 7일(한국시간) "포츠머스와 동행을 종료한 양민혁을 올 시즌 잔여 기간 코번트리에 재임대한다"고 발표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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