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라, PSG와 5년 계약…맨유 떠난다 (스페인 방송)
작성일: 2019.04.04 13:02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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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방송 ‘엘 치링기토’는 4일(한국시간) “에레라가 파리 생제르맹으로 떠난다. 5년 동안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한 전망”이라고 독점 보도했다. 에레라는 2019년 6월에 맨유와 계약이 만료된다.
초반에는 에레라가 맨유에 머물 전망이다. 그러나 주급에서 차이를 보였다. 에레라 측은 맨유에 주급 20만 파운드(약 2억 9895만원)를 요구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거절이었다. 맨유는 수당 포함 17만 파운드(2억 5411만원)만 지급할 수 있다고 전달했다.
재계약 협상이 흔들리자, 파리 생제르맹이 접근했다. 높은 주급도 약속했다. 에레라는 파리 생제르맹의 승낙한 모양새다. 영국 ‘BBC’를 포함한 다수 언론들도 “에레라가 파리 생제르맹과 이미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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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성 기자 pd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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