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성추행 피해 女부사관 극단적 선택에 분노…'살면서 겪을 수 있는 일?'
작성일: 2021.06.02 09:09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옥주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애당 사건 관련 기사를 캡처해 개제했다. 선임의 강요로 저녁 자리에 나갔다 귀가하는 자리에서 성추행 피해를 입어 신고했던 공군 여성 부사관이 지난달 혼인신고를 한 당일 극단적 선택을 해 충격을 안긴 사건이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가 보호받기는 커녕 도리어 전출을 당했고 회유 및 은폐 정황까지 드러나 공분이 일었다.
옥주현은 사건을 다룬 이미지 캡처 외에 별다른 언급을 남기지 않았지만 '살면서 한 번 겪을 수 있는 일' '없던 일로 해줄 수는 없겠냐' 등 생전 피해자가 회유 과정에서 들었던 막말에 밑줄을 치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밖에도 옥주현은 또 피해자 유족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작성한 청원글을 캡처해 게재하며 사건에 대한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이동건, '제주 카페 폐업' 입 열었다…"장거리 이동 너무 힘들어"
2026-11-02
-
'너다연' 서강준♥안은진, 10년 열애 끝에 결국 이별…환승연애 결말 '씁쓸'
2026-11-02
-
남친 발·겨 냄새 집착…술꾼 여친 기괴함에 이효리도 경악 "굿 한번 하자"('연애전쟁')
2026-11-02
-
장세혁 "120대1 경쟁률 뚫고 첫 주연, 실제 유도 1단인데 선수 역할 '운명'"[인터뷰③]
2026-11-02
-
장세혁 "본명 너무 구수해 이름 변경, '얼굴에 맞는 걸 찾자' 감독 제안"[인터뷰②]
2026-11-02
-
장세혁 "김재중·장승조 닮은꼴? 미남 선배님들…내가 봐도 비슷"[인터뷰①]
2026-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