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조지 "내 외모는 5점 만점에 2.5점 …전문직女 찾는 이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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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MBC every1·E채널 연애 리얼리티 '돌싱N모솔'에 출연했던 조지가 자신의 외모 점수를 직접 평가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친근한 변호사 이승우'에는 '돌싱N모솔 조지! 원하던 전문직 여성 소개팅?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조지와 '나는 SOLO' 24기 옥순이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지는 '본인이 생각한 본인의 외모 점수는 몇 점이냐'는 질문에 "저는 그래도 아무리 봐도 2점. 3점 이상은 무리고. 냉정하게 2에서 2.5점 정도"라고 답했다.
이어 옥순의 외모 점수를 평가해달라 하자, 조지는 "4점에서 한 5점 정도"라고 밝혔다. 옥순은 "만족스럽진 않네요"라며 씁쓸함을 드러냈고, 조지는 "5점이 만점이다. 제가 여자 외모를 썩 안 따지는 스타일이다. 사람 됨됨이, 성격을 본다"고 수습했다.
조지는 일부 악플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제가 전문직 여자를 찾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여자한테 기생하기 위해서는 아니다. 자식 공부 머리 때문에 그런 것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지는 돌싱 여성과 모태솔로 남성이 출연한 연애 리얼리 '돌싱N모솔'에서 여러 돌발 발언과 행동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방송 후반으로 넘어갈수록 진중한 모습을 보였고, 순무와 최종 커플이 되며 반전을 반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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