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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하의 탈의', '백일사진' 중요부위 가린 깻잎에 양세형 '19금 농담'('전설의사내')

작성일: 2026.08.17 19:40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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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MBN ‘전설의 사내’
▲ 제공| MBN ‘전설의 사내’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설의 사내’ TOP7이 탄생 100일을 맞아 MC부터 ‘탑 프로단’까지 함께하는 특별한 축하 무대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19일(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무명전설’에서 치열한 여정을 거쳐 TOP7에 이름을 올린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가 탄생 100일을 기념하는 시간을 갖는다. 장민호와 양세형, 그리고 김진룡·김범룡·김광규·신유·임한별까지 ‘탑 프로단’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축하 무대를 꾸민다.

100일을 맞은 TOP7을 위해 팬들도 스튜디오를 찾는다. TOP7은 팬들과 함께 오프닝 무대를 열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뒤이어 등장한 ‘탑 프로단’의 모습에 하루는 “또 경연하러 온 것 같다”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성리 역시 “PTSD 온다”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양세형이 최연장자 김광규를 향해 “인터뷰는 최연장자부터”라고 몰아붙이자 김광규가 “야!”라고 즉각 반발해 시작부터 웃음이 터진다.

TOP7의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두고서도 쉴 새 없이 말이 오간다. 신유가 ‘카메라 마사지’로 달라진 외모를 언급하자 김광규는 이루네를 향해 “20년 젊어 보인다. 조카가 나온 줄 알았다”고 말해 묘한 칭찬을 건넨다.

이어 장민호가 준비한 ‘100일 사진’이 공개되면서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른다. TOP7의 어린 시절 모습이 차례로 등장하는 가운데 하루의 사진을 본 이루네가 “기억나?”라고 묻자 하루는 “얼마 안 돼서 기억난다. 엊그제 같고 새록새록하다”고 능청스럽게 응수한다. 특히 성리의 파격적인(?) 100일 사진이 공개되자 양세형은 사진 속 깻잎에 시선을 고정한 채 짓궂은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본격적인 축하 무대에서는 이창민과 김광규가 특별 게스트와 함께 트리플 무대를 꾸민다. 이어 황윤성과 양세형도 게스트와 호흡을 맞춰 흥겨운 디스코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를 지켜보던 하루가 “나이트클럽 같다”고 환호할 만큼 화려한 무대가 이어진 가운데, 베일에 싸인 특급 게스트들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전설의 사내’는 닐슨코리아 기준 평균 4.6%(전국 유료방송가구 2부)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85%까지 올랐다. 5주 연속 수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종편·케이블 채널 음악 프로그램 가운데서도 전체 1위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TOP7의 탄생 100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두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웃음과 음악으로 가득 채워질 ‘100일 잔치’의 현장은 19일(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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