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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쌍둥이 서언·서준, 오프닝 무대 난입 '깜찍한 해프닝' [KBS 연예대상]

작성일: 2016.12.24 21:30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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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대상 무대에 난입한 서언, 서준. 사진|KBS 방송화면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 연예대상 무대에 난입했다.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2016 KBS 연에대상 오프닝 무대에 서언, 서준이 올라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휘재는 유희열, 걸스데이 혜리와 함꼐 사회자로 무대에 올랐다. 현장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팀으로 서언, 서준도 함께 했다. 이휘재는 쌍둥이를 보고 인사를 건넸고, 이에 서언과 서준이 무대로 뛰어 올라왔다.

당황한 이휘재는 아이들을 내려 보내려고 애썼지만, 상황은 진정되지 않았고, “진행 계속 해 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서언과 서준을 무대에서 데리고 내려가기 위해 유재석까지 올라왔고, 그때 이영자가 올라와 쌍둥이를 안고 내려갔다. 그 모습을 지켜본 이휘재는 누나를 연발했다. 쌍둥이의 깜찍한 무대 난입 사건은 결국 이영자로 인해 진압됐다.

한편 2016 KBS 연예대상은 이휘재와 유희열, 걸스데이 혜리의 진행으로 열렸으며, KBS2를 통해 생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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