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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야호' 유행어에 야망 폭발..장동민 "그건 리센느가 해서 뜬 것"('독박투어')

작성일: 2026.08.27 23:08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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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채널S, E채널
▲ 제공| 채널S, E채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독박즈’가 ‘거제 야호~’를 잇는 제2의 유행어 탄생에 도전한다.

29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3회에서는 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가 중국 상하이의 대표 야경 명소 ‘와이탄’을 찾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전주 여행을 마친 ‘독박즈’는 다음 여행지를 정하는 과정에서 중국 상하이를 후보로 올린다. 전주 가이드 곽범의 추천에 김준호가 타이닝까지 제안하며 여행 계획을 키운 가운데, 며칠 후 상하이에 도착한 이들은 본격적인 현지 투어에 돌입한다.

특히 이동 중 홍인규가 “우리도 이런 거 하나 만들자”며 최근 화제를 모은 ‘거제 야호~’를 언급하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른다. 장동민은 “그건 리센느가 했으니 뜬 거지!”라고 냉정하게 현실을 짚어 웃음을 자아내고, 유세윤은 각자 유행어를 하나씩 만들어 여행 내내 사용하자고 제안한다. 이에 다섯 사람은 즉석에서 자신만의 유행어를 만들어 ‘와이탄’에 도착하자마자 인증샷과 함께 외쳐본다. 현지인까지 웃음을 터뜨리자 홍인규는 자신의 유행어가 통한 것이라며 CF까지 꿈꾸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긴다.

‘거제 야호~’의 아성을 넘어설 ‘독박즈’표 유행어는 무엇일지, 상하이의 화려한 야경과 함께 펼쳐지는 이들의 유쾌한 여행기는 29일(토) 밤 9시 방송되는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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