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요원, '얼빡샷'에 반응 후끈..."선명한 눈가 주름도 예쁘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이요원의 행사장 모습이 뒤늦게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SNS 계정 ‘에브리워너뷰’에는 ‘이요원 드레스 코드 현장’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이요원이 앞서 참석했던 시상식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요원은 은은한 하늘빛이 감도는 시폰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가볍게 흘러내리는 드레스 실루엣과 차분한 헤어스타일을 매치한 그는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카메라가 이요원의 얼굴을 가까이에서 담아낸 이른바 ‘얼빡샷’이었다. 조명 아래 얼굴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순간에도 이요원은 자연스러운 표정과 편안한 미소를 보이며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세월의 흔적을 억지로 감추기보다 자연스럽게 드러낸 모습이 오히려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요원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는 물론 나이에 맞게 편안하게 변화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면서 눈길을 끌었다.
영상이 확산되자 누리꾼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댓글에는 “자연스러운 주름도 예쁘다”, “여전히 아름답다”, “애가 셋인데 관리 정말 잘했다”, “자연스럽게 나이 먹는 게 제일 아름답다” 등 이요원의 자연스러운 미모를 칭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요원은 연예계에서 꾸준히 ‘동안 배우’로 꼽혀왔다. 그는 각종 예능 출연해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는 자신만의 피부 관리 습관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당시 이요원은 세안 후 얼굴에 가해지는 마찰을 줄이기 위해 평소 수건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꼭 사용해야 할 때에도 얼굴을 세게 문지르기보다는 물기가 흐르는 정도만 가볍게 정리한다고 설명했다.
먹는 것과 생활 리듬 역시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평소 음료수보다는 물이나 차를 즐겨 마시며, 스트레스를 줄이고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충분한 수면 역시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관리 습관 중 하나로 꼽았다.
한편 1980년생인 이요원은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엑스 더 리그' 기은세, "우리 팀이 1등할 것"...깡스타일리스트 활약에 한국 팀 반등 예감하며 '흐뭇 미소'
2026-08-29
-
'나는 솔로', 식탐 vs 쪼잔? 초유의 '오리탕 사건'에 29기 영호 등판..."33기 영수님! 저희 가게서 오리탕 특대 대접하겠다"
2026-08-29
-
'피의 게임X' 강지후, 막내의 반란 일으키며 최종 우승..."상금 1억 모교 카이스트에 기부할 것"
2026-08-29
-
'이병헌 협박' 김시원, BJ 은퇴 후 근황 화제…빅뱅 콘서트→비지니스 석 타고 발리行
2026-08-28
-
박소영♥문경찬 딸 출산 발표…"30시간 진통 끝 성공"[공식]
2026-08-28
-
"누군가에게 위로 주는 것, 무례해 보일 것 같다" 한소희, 블로그 돌연 중단한 이유 입 열었다('차쥐뿔')
2026-08-28
추천 콘텐츠
-
율희, 출산·육아 후 망가진 피부 '충격'..."셀카 찍기 싫었다"
2026-08-29
-
김준호, 딸바보 자처하다 홍인규에 "형, 딸 없잖아" 팩폭('독박투어')
2026-08-29
-
박재정, 로이킴과 이유 있는 우정 "일 없을 때 행사는 물론 여행비도 지원해줘"
2026-08-29
-
'엑스 더 리그' 기은세, "우리 팀이 1등할 것"...깡스타일리스트 활약에 한국 팀 반등 예감하며 '흐뭇 미소'
2026-08-29
-
공효진, 정준원·이상이와 엇갈린 운명 '저격 엔딩'('유부녀 킬러')
2026-08-29
-
'나는 솔로', 식탐 vs 쪼잔? 초유의 '오리탕 사건'에 29기 영호 등판..."33기 영수님! 저희 가게서 오리탕 특대 대접하겠다"
2026-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