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신민아, 보조개 따라서 파인 깊은 주름...'얼빡샷'에 "자연스러워" vs "턱선 무너져" 반응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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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신민아의 초근접샷이 화제다. 스타들의 직캠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에브리워너뷰(everyonereview)의 공식 계정에는 신민아의 '얼빡샷'이 업로드돼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과 사진에서 신민아는 영화 시사회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특유의 러블리한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핑크빛 볼터치로 사랑스런 메이크업을 선보인 가운데 신민아는 전매특허인 보조개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43세의 나이에 비해 앳된 모습이지만 보조개를 따라서 흐르는 주름이 적나라하게 보여 나이를 실감케 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얼빡샷에도 굴욕이 없는 여신이다", "20대로 보인다"는 등 그의 미모에 감탄했다. 반면 "미간 주름 있는 줄 몰랐는데 깜짝 놀랐다", "보조개 옆으로 깊은 주름이 생기는 걸 보니 세월은 어쩔 수 없네", "턱선이 무너진 것 같다" 등 '포샵' 없는 리얼한 사진에 놀라워하는 반응도 있었다.
한편 신민아는 1984년생으로 1988년 잡지 모델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우리들의 블루스' 등으로 인기를 모았으며,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결혼했다. 또한 최근에는 지난 15년간 37억 원에 달하는 거액을 조용히 기부해 왔다는 소식이 전해져 대중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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