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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이나영, 행사장서 비현실적인 두상으로 시선강탈...."거북목이 옥에 티" vs "천상의 비율"

작성일: 2026.09.12 09:00 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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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얼리 행사장에 참석한 배우 이나영.  출처 l 엔터뷰 공식 계정
▲ 주얼리 행사장에 참석한 배우 이나영.  출처 l 엔터뷰 공식 계정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이나영의 놀라운 신체 비율이 SNS에서 화제다. 

스타들의 직캠을 공개하는 엔터뷰 계정에는 최근 이나영의 행사장 모습이 업로드 됐다. 이나영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행사장에서 포토월 이벤트를 진행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박시한 화이트 재킷에 커다란 목걸이를 둘러 시선을 강탈했다. 또 쇼트커트로 특유의 작은 얼굴을 돋보이게 했으며, 11자로 쭉 뻗은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냈다. 하얀 피부에 웃을 때마다 들어가는 보조개도 이나영의 여신미를 더욱 눈부시게 살려줬다.  

영상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나영의 비현실적인 비주얼과 비율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말 소두네, 얼굴이 소멸할 것 같다", "천상의 비율이다", '거의 10등신은 되어 보인다", "47세라는 게 안 믿겨진다. 관리 진짜 잘했다" 등 이나영의 여신미에 찬사를 보냈다. 반면 "자세가 어색하다", "옥에 티는 거북목이네", "포즈 잡는 걸 어색해하는 게 보인다" 등 아쉬움을 지적하는 반응도 있었다.

▲ 주얼리 행사장에 참석한 배우 이나영.  출처 l 엔터뷰 공식 계정.
▲ 주얼리 행사장에 참석한 배우 이나영.  출처 l 엔터뷰 공식 계정.

 

한편 1979년 2월생인 이나영은 올해 47세로 배우 원빈과 결혼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아들맘'이다. 이나영은 2015년 5월 강원도 정선에서 원빈과 비공개 스몰웨딩을 올렸으며, 그해 12월 득남 소식을 알렸다.

이나영의 차기작은 이옥섭 감독의 신작 영화 '사랑의 카운셀러'다. '사랑의 카운셀러'에서 그는 사랑과 상처가 뒤엉킨 인물을 맡으며 전작과 또 다른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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