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양임과 이혼' 고지용, 의미심장 심경고백 "결국 다 지나갈 것"
작성일: 2026.09.13 20:47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13일 고지용은 자신의 SNS에 "Bring it on!(덤벼라)"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고지용은 '결국 다 지나갈 거고, 이겨낼거야. 어지러운 마음들도 잠시 멈춰서서 가만히 숨을 고르면 흐려질테니까'라는 가사가 담긴 배경음악을 삽입해 자신의 심경을 대변했다.
고지용은 앞서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수차례 건강 이상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고지용은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받기도 했으나, 지난 7월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이미 2년 전 허양임과 이혼했다는 고지용은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는 아들이 상황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싶었기 때문"라며 뒤늦게 이혼 사실을 밝힌 이유를 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권오중 "故최불암, 영원한 스승이자 아버지…따뜻한 눈빛 선명해" 추모[전문]
2026-10-30
-
장성규, '혼전순결' 강균성 결혼 축하…"잘 참은 만큼 뜨거운 나날 보내길"
2026-10-30
-
이호선, 가슴 아픈 모친상…"나의 어머니셔서 참 행복했다"
2026-10-30
-
"'금동이 아버지' 너무 잘했다"…故최불암, 아동과 함께한 41년 '나눔의 삶'[이슈S]
2026-10-30
-
"따스함 평생 기억할 것"...故최불암 별세에 후배들 줄줄이 '추모'[이슈S]
2026-10-30
-
소재원, 故최불암 비보에 절절 추모…"눈물이 왈칵, 아버지 사랑합니다"
2026-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