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맨몸의 소방관' 이준혁-정인선, 명품 4부작 흥행 계보 잇는다

작성일: 2016.12.27 09:56 김정연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맨몸의 소방관'이 4부작 명품 드라마의 계보를 잇는다. 제공|KBS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백희가 돌아왔다' 등 명품 4부작의 계보를 잇는 유쾌한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이 내년 1월 안방극장을 찾는다.

2017년 1월 12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맨몸의 소방관'(극본 유정희, 연출 박진석, 제작 얼반웍스미디어)은 물불 가리지 않는 열혈 소방관에서 누드 모델이 된 강철수(이준혁 분)와 수상한 상속녀 한진아(정인선 분)가 서로를 속고 속이면서 10년 전 방화사건의 범인을 찾는 과정을 그린 유쾌한 로맨틱 스릴러 드라마다.

'백희가 돌아왔다' 등 명품 4부작의 계보를 잇는 유쾌한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이 내년 1월 안방극장을 찾는다.

2017년 1월 12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맨몸의 소방관'(극본 유정희, 연출 박진석, 제작 얼반웍스미디어)은 물불 가리지 않는 열혈 소방관에서 누드 모델이 된 강철수(이준혁 분)와 수상한 상속녀 한진아(정인선 분)가 서로를 속고 속이면서 10년 전 방화사건의 범인을 찾는 과정을 그린 유쾌한 로맨틱 스릴러 드라마다.

특히, 올 한해 일대 파란을 일으킨 '베이비시터'와 '백희가 돌아왔다'의 뒤를 잇는 명품 4부작 단막극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맨몸의 소방관'은 요절복통 코믹 터치와 상큼한 로맨스 그리고 반전 가득한 스릴러 요소가 리듬감 있게 엮어져 복합장르로써의 묘미를 제대로 선사할 것"이라며 "추운 겨울을 웃음과 감동으로 훈훈하게 데워줄 '맨몸의 소방관'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맨몸의 소방관'은 '오 마이 금비' 후속으로 2017년 1월 1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