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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신화-터보…'가요대제전' 최종 라인업 공개 '1세대 아이돌 파티'

작성일: 2016.12.27 16:52 김정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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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MBC 가요대제전에서 신곡을 최초공개 하는 S.E.S(위)와 신화 제공|SM엔터테인먼트, 신화컴퍼니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2016 MBC 가요대제전'의 최종 라인업이 확정됐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엑소, 태연, 샤이니,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씨스타, 씨엔블루, 에이핑크, B1A4, AOA, B.A.P, EXID, 비투비, 빅스, 갓세븐, 레드벨벳, 마마무,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업텐션, 한동근, 태진아, 홍진영 등이 포함됐다.
 
27일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레전드 가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S.E.S는 2002년 이후 14년 만에 완전체로 출격을 예고했다. 2017년 1월 1일 발매되는 신곡 '리멤버(Remember)'를 최초 공개하고 오직 '가요대제전'만을 위한 스페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오랫동안 연말 가요 행사에 모습을 비추지 않았던 신화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신화 역시 이번 '2016 MBC 가요대제전'을 통해 정규 13집 앨범 타이틀곡 '터치(TOUCH)' 무대를 최초 공개해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MBC '무한도전-토토가'를 통해 재결합한 터보와 MBC '복면가왕' 9연승의 신화 '우리동네 음악대장' 하현우까지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2016 MBC 가요대제전'은 방송인 김성주와 소녀시대 윤아가 진행하며, 오는 31일 오후 8시 55분부터 일산 드림센터, 상암 공개홀 그리고 코엑스 앞 영동대로 특설무대에서 3원 중계로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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