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악뮤, 동거 연장하나…이찬혁 "같이 안 살면 이수현 손해"('전참시')

작성일: 2026.10.29 09:28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찬혁(왼쪽), 이수현. 제공| MBC '전참시'
▲ 이찬혁(왼쪽), 이수현. 제공| MBC '전참시'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남매듀오 악뮤(AKMU)의 셰어하우스가 공개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악뮤가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북한산 파노라마 뷰가 보이는 이찬혁, 이수현의 3층 셰어하우스는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감탄을 자아낸다. 집에는 운동방, 노래방 등 다채로운 공간이 눈길을 끈다. 

곳곳에 자리한 독특한 소품들도 흥미를 더한다. 특히 영감 충전소인 이찬혁의 방이 최초로 공개돼 궁금증을 높인다.

두 사람은 현재 동거 2년 차로, 집 계약 만료를 앞두고 깜짝 발표를 한다. 두 사람은 "1년 더 같이 살아보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며 동거 연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밝혀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다. 

특히 이찬혁은 "같이 안 살면 이수현 손해"라며 새로 구한 보금자리에 대한 자신감까지 내비쳐 궁금증을 더한다. 올해 계약 만료 후 따로 살기로 했던 남매가 다시 동거를 고민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이어 '레트로 덕후' 이찬혁의 개성 넘치는 출근길도 공개된다. 그는 국내에 단 한 대뿐인 2004년식 올드카를 타고 어딘가로 향한다. 수동 창문 손잡이부터 CD 플레이어까지, 아날로그 감성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올드카 안에서 펼쳐지는 이찬혁표 낭만 드라이브가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악뮤는 지난해 오랜기간 몸 담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설립하고 활동 중이다. 이들은 홀로서기 도전 후 발표한 '소문의 낙원',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