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도 '군백기' 시작…JYP "리노, 내년 1분기 병역 의무 이행"[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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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리노가 내년 1분기 입대한다.
5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공식 SNS를 통해 리노의 입대를 알렸다.
JYP는 "리노는 2027년 1분기 병역 의무 이행을 예정하고 있습니다"라며 "이로 인해 리노는 2027년 1분기 예정된 스케줄에 일부 불참할 수 있으나 입대 전 다양한 콘텐츠와 개인 활동을 통해 팬분들을 만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공지로 인해 놀라셨을 팬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현시점에서 안내드리기 어려운 상세 내용은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라며 "앞으로 이어질 리노와 스트레이 키즈의 활동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리노는 1998년생으로 팀 내 맏형이다. 리노의 뒤를 이어 팀에 속한 한국인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입대할 전망이다.
리노가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데뷔해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8월 발표한 '디스 앤드 댓(THIS & THAT)'으로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르며 9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다음은 JYP 입장 전문이다.
리노 병역 이행 및 향후 스케줄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JYPE 입니다.
Stray Kids 결성 이후 지금까지 변함없이 과분한 마음 보내주시는 STAY 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리노는 2027년 1분기 병역 의무 이행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리노는 2027년 1분기 예정된 스케줄에 일부 불참할 수 있으나 입대 전 다양한 콘텐츠와 개인 활동을 통해 STAY 분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갑작스러운 공지로 인해 놀라셨을 STAY 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현시점에서 안내드리기 어려운 상세 내용은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리노와 Stray Kids의 활동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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