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노홍철 측 "'무한도전' 복귀 의사 밝힌 적 없다" (공식입장)
작성일: 2017.01.12 10:12
양소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MBC 관계자는 12일 스포티비스타에 “광희는 입대일이 2월인지 3월인지 아직 확실하지 않다. 이 때문에 ‘무한도전’이 숨고르기를 하려는 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노홍철 복귀설에 대해 “노홍철이 복귀하길 바라는 많은 분들의 마음은 알지만 주변에서 여러분이 노홍철을 설득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의사를 밝힌 적이 없다”고 전했다.
또한 관계자는 “‘무한도전’이 숨 고르는 동안 많은 변화들이 있을 수 있지만, 바람이 현실이 됐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오히려 섣부른 판단들은 저희에게 독이 된다.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노홍철 소속사 측 관계자 역시 스포티비스타에 “많은 사람들이 복귀를 바라지만 노홍철이 복귀 얘기를 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무한도전’이 7주간의 휴식과 광희의 군 입대를 앞둔 가운데, 노홍철이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오는 21일 방송을 끝으로 약 7주 간의 재정비 기간을 가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소영 기자 y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