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골든디스크' 때 못 전한 소감 "트로피에 팬, 스태프 새기고 싶다"
작성일: 2017.01.14 14:19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골든디스크' 본상을 받은 블락비 지코가 무대에서 미처 말하지 못한 속내를 밝혔다.
지코는 소속사 세븐시즌스를 통해 "감사한 마음으로 2017년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줘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지난해 말부터 감사하게도 많은 상을 수여 받는 영광을 누렸다. 그 순간마다 늘 함께 해준 스태프와 팬을 트로피에 새기고 싶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지코는 '멜론뮤직어워드'에서 핫트렌드상, 본상, 힙합부문 등 3관왕을 차지했다. '2016 MAMA'에서 남자 가수상을 받은데 이어 '골든디스크' 본상까지 수상하며 명실상부 솔로 최고 아티스트로 도약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올해 시작부터 음악 시상식에서 좋은 성과를 이뤘다. 올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지코의 음악과 성장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추천 콘텐츠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현대家 누님'이 왜 저기서 나와…와썹맨 유튜브에 '깜짝' 등장한 정의선 회장 누나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