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보아-신하균♥김고은, '사랑은 취미를 타고'
작성일: 2017.01.18 09:45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배우인 주원과 가수 보아는 연기자와 가수가 본업으로 서로 만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연예계 모임에서 낯을 익힌 두 사람이 가까워진 계기는 바로 비슷한 취미로, 등산과 골프가 그것이다. 활동적인 취미 생활을 즐기는 두 사람은 대화가 잘 통할 수밖에 없다. 서로의 건강함에 매력을 느꼈고, 점점 가까워졌다는 것이 두 사람 측근의 설명이다.
특히 보아는 최근 연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고, 연기 호평도 받았다. 현재 사전 제작 드라마 촬영에 한창인 주원은 틈틈이 보아의 연기를 모니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지난해 1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 소식을 알렸던 신하균-김고은 커플 또한 공통된 취미를 계기로 가까워졌다. 신하균과 김고은은 스킨스쿠버를 통해 사랑을 키웠다. 두 사람은 스킨스쿠버 모임에서 친분을 쌓았고, 함께 취미를 즐기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또 신하균은 연기 선배로서 다양한 조언을 해주며 김고은에게 힘이 돼줬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두 커플 외에도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가까워진 커플들이 있다. 그중 하나는 바로 마동석(46), 예정화(29)다. 지난해 1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 소식을 알렸던 두 사람은 '몸짱 커플'답게 평소 운동을 좋아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슷한 취미와 공통 관심사 때문에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이다.
또 볼링이라는 취미를 함께 즐기며 연인 사이로 발전한 연상연하 커플 이홍기(27), 한보름(30) 등도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