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영상] '야전 사령관' LAC 폴, 손가락 인대 파열 '6~8주 결장'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8일(이하 한국 시간) '클리퍼스 가드 폴이 왼쪽 손가락 인대 파열로 수술대에 오른다. 6주에서 8주 정도 출전하지 못한다'고 알렸다. 폴은 17일 열린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 홈경기에서 왼쪽 손가락이 꺾였고 MRI 검사 결과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클리퍼스는 오클라호마시티를 120-98로 누르고 최근 7연승 행진을 벌였다. 그러나 '괴물 빅맨' 블레이크 그리핀의 무릎 수술에 이어 폴까지 수술하게 돼 웃지 못했다. 클리퍼스는 주축 선수 2명의 공백이 생겼다. 서부 콘퍼런스 4위를 지키기도 어렵게 됐다.
폴은 지난해 12월 23일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홈경기에서는 왼쪽 햄스트링을 다쳤다. 클리퍼스의 '리더' 임무를 해야 하는 폴이 올 시즌에만 두 번째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
올 시즌 폴은 부상 전까지 경기당 평균 30분9초 동안 코트를 누비면서 17.5득점 9.7어시스트 5.3리바운드 2.3가로채기 활약을 벌였다. 야투 성공률은 47.1%, 3점슛 성공률 39.5%를 기록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전 27점 차 대승이 사라졌다' 메달 확보→탈락, 대반전…"규정 제대로 몰랐다" 日협회 황당 실수에 사과
2026-09-26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