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조서윤-제영재-김민종-박준수-유성모 PD 영입"
작성일: 2017.02.01 10:14
양소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5명의 PD영입 사실을 공식화했다.
YG 관계자는 1일 스포티비스타에 “조서윤(개명 전 조희진), 제영재, 김민종, 박준수, 유성모 PD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MBC ‘라디오스타’ ‘능력자들’을 연출한 조희진 CP와 ‘무한도전’ 제영재 PD, ‘진짜 사나이’ 김민종 PD의 퇴직 발량은 지난달 31일 공고된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더해 Mnet ‘음악의 신’을 연출한 박준수 PD와 tvN ‘SNL코리아’ ‘콩트 앤더 시티’, Mnet ‘엠카운트다운’ 등을 연출한 유성모 PD의 이적도 확인된 상황.
현재 연예계에서는 YG가 공식 확인한 PD들을 포함, 10여 명의 PD들을 영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와 관련 YG 관계자는 “현재 5명의 PD 외에는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스타 예능 PD들을 대거 영입, 프로그램 제작에 전면으로 뛰어들 예정인 YG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소영 기자 y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