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회 '이웃집 찰스' 파비앙 "외국인이 원하는 건 해결책 아닌 위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방송인 파비앙이 ‘이웃집 찰스’에
출연하며 공감했던 부분을 언급했다,.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KBS1 ‘이웃집 찰스’ 100회
특집 기자 간담회에는 홍석천, 파비앙 등이 함께 했다.
이날 파비앙은 “나는 1년
정도 이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아웃집 찰스’가 2년 정도 됐는데, 출연 전 1년은
팬으로 프로그램을 시청했다. 내가 한국에 막 왔을 때 이런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면 좋았겠더라. 처음에 정말 막막하다. 말도 통하지 않고 모든 것이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이웃집 찰스'는 도와주고 격려를 해 준다. ‘이웃집
찰스’에 오는 출연자들은 해결책보다는 격려와 응원을 원한다. 참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출연자들을 볼 때 마다 내 모습을 보는 것 같다. 나도 한국에 와서 힘들 때가 있었고, 한국 문화를 잘 몰랐을 때
오해도 했다. 이런 부분에 공감을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웃집 찰스’는
정착을 목적으로 한국 땅으로 온 외국인들의 리얼 적응 스토리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2015년 1월 첫 방송 됐으며, 지난 2년간
총 32개국 103팀이 출연했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5분
KBS1을 통해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