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영화] '조작된 도시'-'트리플 엑스 리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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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이번주(2월 6일) 개봉 영화 중 주말에 볼만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줄거리: 전직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였던 권유는 매일 PC방에서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하는 일 없는 백수이지만 게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다. 역시 보통의 날처럼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데, 권유의 옆자리에서 주인이 없는 휴대전화가 울리고, 사례를
하겠다는 말에 주인이 있는 모텔로 찾아간다. 휴대전화를 돌려준 다음 날, 권유는 자신의 집에서 살인범으로 체포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모든 증거는 자신을 범인이라 말하고, 아무도 자신의 이야기를 믿어주지 않는 상황에서 초보 해커이자 게임
멤버였던 여울은 특수효과 스태프 데몰리션 등을 모아 진실을 추적해 나가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봐 왔던
범죄 액션 영화와 다른 색다른 매력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출연: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오정세, 김상호
등. 감독: 박광현.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26분. 개봉: 2월 19일. 별점: ★★☆
◆ ‘트리플 엑스 리턴즈’(xXx:
Return of Xander Cage)
줄거리: 전설의 스파이 샌 더케이지는 자취를 감춘 채 살아가던 중
기븐스 요원의 뒤를 이어 트리플 엑스 프로젝트를 시작하라는 임무를 받는다. 흩어져 있던 남다른 개성을
지닌 최정예 스파이 요원들은 댄서 케이지를 중심으로 모이고, 재결성된 최강의 스파이 군단 트리플 엑스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판도라 박스를 되찾기 위한 사상 최악의 미션에 돌입한다.
출연: 빈 디젤, 사무엘 L. 잭슨, 루비 로즈, 니나
도브레브, 로리 맥칸 등. 감독: D.J. 카루소.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06분. 개봉: 2월
8일.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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