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다-버스터즈, 18일 록 산실 롤링홀 22주년 기념공연 출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김바다와 버스터즈가 록 음악 산실 롤링홀 22주년 기념 공연에 함께한다. 김바다와 버스터즈는 각각 신보와 첫 정규앨범 준비 중에도 록과 롤링홀 발전을 위해 기꺼이 나섰다.
'록 마에스트로' 김바다와 이모셔널 록밴드 버스터즈(구,버스터리드)는 오는 18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진행되는 '롤링 애니버서리(ROLLING ANNIVERSARY)'에 출연한다.
지난달 단독 콘서트 ‘겨울바다’를 성황리에 마치고 신보 준비에 한창인 김바다는 롤링홀을 거쳐간 대표적인 ‘음악의 별’답게 일찍이 공연 출연을 확정지으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작년 가을 콘서트 ‘폴링 인투 바다(Falling into Bada)’를 롤링홀에서 진행해 남다른 인연을 지닌 김바다는 "록 음악의 산실인 롤링홀 공연장의 22주년을 축하한다. 앞으로 록 음악을 위해 다 같이 오래도록 함께하며 서로 발전했으면 좋겠다"며 기념 콘서트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버스터즈 역시 바쁜 앨범 작업 중에서도 롤링홀 22주년 공연에 참여한다.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로스트 차일드 파운드(Lost child Found)'를 롤링홀에서 개최한 바 있는 버스터즈 역시 “한국 록 공연의 메카인 롤링홀의 22주년 공연에 함께 하게 되어 기분이 좋다. 100주년 기념공연도 함께하고 싶다”며 센스 있는 멘트를 전했다.
록 음악의 산실로 불리는 롤링홀 공연장의 개장 22주년을 축하해 열리는 시리즈 공연에는 많은 아티스트가 함께하고 있으며 오는 18일에는 '록 마에스트로' 김바다를 비롯해, 노브레인, 트랜스픽션, 버스터즈, 허니스트 등이 함께한다.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