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소속사, 폐업 아닌 재기 준비
작성일: 2017.02.21 07:52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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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엠블랙의 소속사 제이튠 캠프가 떠돌던 폐업설, 공중분해설에 난색을 표했다.
이같은 소문은 소속된 아이돌 그룹 매드타운이 신생 회사로 이적하고 일부 직원들이 퇴사하면서 불거졌다.
이와 관련 제이튠 캠프 조동원 대표는 "폐업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며 "현재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이 없어서 흘러 나온 말 같다. 인재를 발굴하고 새 그룹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이튠캠프는 설립 당시 비의 회사로 유명했다. 야심작이던 엠블랙은 데뷔 초반부터 큰 인기를 얻으며 기획사도 전성시대를 열었다. 하지만 엠블랙 멤버들이 입대하고 매드타운이 이적하며 이렇다 할 실적이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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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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