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th 아카데미 시상식] 엠마 스톤, 여우주연상 수상…'라라랜드' 6관왕
작성일: 2017.02.27 14:03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엠마 스톤이 영화 ‘라라랜드’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주주연상을 수상했다.
엠마 스톤은 27일(한국시간) 미국 LA 돌비 극장에서 진행된 제 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엠마 스톤은 이자벨 위페르(엘르),
루스 네가(러빙), 나탈리 포트만(재키), 메릴 스트립(플로렌스) 등의 후보들과 경쟁을 펼쳤다.
지난해 베니스 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골든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배우조합상 등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엠마 스톤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배우에
등극했다.
이로써 ‘라라랜드’는 미술상과
촬영상, 음악상, 주제가상,
감독상에 이어 여우주연상 트로피까지 가져가며 6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케빈오♥' 공효진 "결혼하니 기쁨이 배로…특별한 딸, 평범한 며느리로"[인터뷰③]
2026-08-19
-
'경주기행' 공효진 "'엄마' 이정은과 재회 가장 기대…눈앞에서 보고 싶었다"[인터뷰②]
2026-08-19
-
공효진 "정준원, 마음 복잡해 보이지만 잘 견디고 있어…신중해서 안타깝다"[인터뷰①]
2026-08-19
-
"추석엔 '타짜'" 20년 만의 파이널 온다…변요한X노재원 "다 베팅하겠다"[종합]
2026-08-18
-
'타짜4' 스윙스 "105kg→93kg 뺐다가 다시 쪘다…계약서 안 써서"
2026-08-18
-
'타짜4' 변요한 "이전 '타짜'와 세계관 달라…허영만 선생님 쾌유 빈다"
2026-08-18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