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다이아 정채연 "평소 혼술 즐긴다"
작성일: 2017.03.01 17:21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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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다이아 정채연이 '인생술집'에서 혼술을 즐기는 이유를 설명했다.
최근 진행된 tvN '인생술집' 녹화에는 성소, 정채연, 솔빈, 서신애가 참여, 스무 살 새내기들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해 드라마 '혼술남녀'에도 출연한 바 있는 정채연은 평소 혼술을 즐긴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정채연은 "원래 혼술을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니었는데, (다이아) 멤버들이 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데 비해 나는 술에 대한 호기심이 있는 편이라 즐기게 됐다. 주량은 소주 한 병 반 정도"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혹독한 자기관리 등 연예인이기에 겪어야 할 고충들, 스무 살의 버킷리스트, 꿈꿔온 이상형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눈다. "방송에서 주목받으려면 늘 새로운 개인기를 준비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고 털어놓은 성소부터 "다이어트 때문에 2년 간 라면을 먹어본 적이 없다"는 솔빈까지, 스무 살 청춘들의 4인 4색 솔직 담백한 토크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tvN '인생술집'은 술보다 사람에게 취한다는 콘셉트의 토크쇼다. 정채연이 함께 하는 '인생술집'은 오는 2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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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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