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브레이브걸스 "사활을 걸었다" 비장한 각오 컴백

작성일: 2017.03.07 15:26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브레이브걸스. 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비장한 마음으로 컴백 신고를 올렸다.

브레이브걸스는 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롤린(Rollin')'의 쇼케이스를 열고 저마다 "모든 것을 걸었다"고 절박한 심경을 전했다. 

하윤은 "다섯 명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라서 굉장히 떨린다. 그만큼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유나는 "빈자리를 채우려고 굉장히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7인조였던 브레이브걸스는 원년멤버 대신 민영, 은지, 유나, 유정, 하윤 등 5인 체제로 다시 전열을 가다듬었다. 
 
은지는 "사활을 걸고 열심히 준비했다. 성숙한 모습,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했다"고 했다. 유정은 "간절함을 들고 나온 앨범이다. 우리뿐 아니라 회사, 대표의 간절함도 있다"고 밝혔다. 민영은 "6개월 만에 새로운 곡을 들고 나왔다. 이번 활동은 기대해도 좋다"고 힘주어 말했다. 
 
브레이브걸스는 용감한형제의 '뚝심'으로 대변된다. 2011년 가요계 등장한 브레이브걸스는 용감한형제가 처음으로 제작한 걸그룹으로 비상한 주목을 받았다. 데뷔 7년차인 브레이브걸스는 '롤린'을 통해 걸그룹 무대의 새 지평을 열겠다는 각오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