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어클락, 데뷔 전부터 글로벌 인기 '들썩'
작성일: 2017.03.11 16:56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6인조 보이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이 데뷔 전부터 외국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세븐어클락은 데뷔 한 달 전부터 트위터를 비롯한 여러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온 덕이다. 미국의 K팝 사이트 숨피(Soompi)는 세븐어클락을 헤드라인에 올렸고 필리핀의 K팝 사이트 케이팝라이크(Kpoplike)에서는 ‘슈퍼루키’라는 수식어와 함께 세븐어클락을 집중 조명했다. 일본의 유명 한류 사이트로 알려진 케이스타일(K-Style)은 아직 데뷔하지 않은 신인을 이례적으로 소개했다.
세븐어클락에 대한 기사가 숨피에 오른지 몇 시간 만에 공식 트위터 팔로우 수가 두 배로 올랐다. 영국, 미국, 호주 등지에서 팔로우 수가 늘어났다. 태국과 브라질에서는 세븐어클락의 소속사 공식 SNS 내용을 번역하여 올려주고 있다.
16일 데뷔하는 세븐어클락은 첫 미니 앨범 ‘Butterfly Effect’에 5트랙을 담는다. 타이틀곡 ‘시계바늘(ECHO)’은 최근 음악 트렌드인 트로피칼 하우스 장르의 곡. 수록곡 ‘타임머신’은 리더인 에이데이의 자작곡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컴백' 엔하이픈 제이 "새 앨범, '커리어 최고' 자부…확신 있어"
2026-08-20
-
장윤정, 27년 만에 심경 고백 "비 쫄딱 맞고 센 척…어제 일처럼 기억나"
2026-08-20
-
'엑디즈 탈퇴' 건일 측 "JYP와 계약 해지, 동의한 적 없어…원만한 대화 원해"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추천 콘텐츠
-
김준호♥김지민, 딸 원했는데…2세는 '아들'이었다 "진짜일 리 없어"
2026-08-20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무혐의…"증거 불충분"
2026-08-20
-
'컴백' 엔하이픈 제이 "새 앨범, '커리어 최고' 자부…확신 있어"
2026-08-20
-
장윤정, 27년 만에 심경 고백 "비 쫄딱 맞고 센 척…어제 일처럼 기억나"
2026-08-20
-
하영 차기작 '승산', '증조부 친일 논란' 직격탄에 결단 내릴까…"사안 엄중, 다각도 논의 중"[공식]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