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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4월 남태현 없이 4인조 첫 출격

작성일: 2017.03.14 14:24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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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너.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그룹 위너가 남태현 없이 첫 출격 시기를 4월로 정했다.

위너의 컴백은 지난해 2월 발표한 미니앨범 ''엑시트:이(EXIT:E)'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또 지난해 11월 멤버 남태현이 탈퇴한 이후 4인조로 처음 나선다. YG엔터테인먼트는 4월 첫째주쯤으로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컴백 무대를 조율하고 있다. 명확한 앨범 발매일은 정하지 않았다. 

2014년 데뷔한 위너는 '공허해'로 인기를 모았지만 이후 활동은 활발하지 못했다. 지난해 발매한 미니앨범도 대규모 프로젝트 중 하나였지만 남태현의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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