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4월 남태현 없이 4인조 첫 출격
작성일: 2017.03.14 14:24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그룹 위너가 남태현 없이 첫 출격 시기를 4월로 정했다.
위너의 컴백은 지난해 2월 발표한 미니앨범 ''엑시트:이(EXIT:E)'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또 지난해 11월 멤버 남태현이 탈퇴한 이후 4인조로 처음 나선다. YG엔터테인먼트는 4월 첫째주쯤으로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컴백 무대를 조율하고 있다. 명확한 앨범 발매일은 정하지 않았다.
2014년 데뷔한 위너는 '공허해'로 인기를 모았지만 이후 활동은 활발하지 못했다. 지난해 발매한 미니앨범도 대규모 프로젝트 중 하나였지만 남태현의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해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추천 콘텐츠
-
"낙태 종용한 적 없어"…홍민기 측, 前여친 주장 전면 부인[전문]
2026-08-20
-
뮤지컬 '박열' 배우들, '동료 뒷담' 라이브 사과…제작사 "영상 비공개 처리"
2026-08-20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