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성진우 숨겨둔 아들…낚시성 홍보 효과 없었다
작성일: 2017.03.16 07:45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성진우의 혼전 아들이 있다고 '낚시 홍보'를 했던 '아빠본색'이 아무런 효과를 얻지 못했다.
채널A '아빠본색'의 15일 방송은 닐슨코리아 조사 결과 시청률 1.520%를 기록했다. 오히려 전주 시청률 1.542%보다 더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아빠본색'은 프로그램 예고를 하며 성진우의 숨겨진 아들을 앞세웠다. 채널A 측은 성진우가 주영훈을 만나 '올해는 결혼할 생각인데 사실 4개월 된 아들이 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는 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아들 사진까지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실상은 반려견 사연을 숨겨둔 아들처럼 과장시킨 것. 성진우 측이 "성진우에게 현재 아들은 없다. 강아지 이야기를 한 것이 와전됐다"고 해명하는 해프닝까지 빚었다.
1%대 시청률을 벗어나기 위한 안간힘이었지만 '아빠본색'은 명분도 실리도 모두 잃은 결과를 낳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