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남친돌' 인엑스, 치열한 봄 가요계 도전장
작성일: 2017.03.20 16:08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신예 '남친돌' 인엑스(INX)가 담금질을 마치고 봄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인엑스는 리더 상호를 중심으로 준용, 본국, 지남, 윈으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해 8월 첫 번째 싱글 앨범 ‘오나(Alright)’로 첫 데뷔식을 치렀다.
데뷔 이후 평균 신장 180cm의 신체 비율과 빼어난 안무 창작 능력까지 겸비해 화제를 모았다. 국내를 넘어 중국, 대만, 베트남, 일본 등에서까지 이례적인 주목을 받았고 새로운 한류 아이돌 그룹으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인엑스는 4월 4일 두 번째 싱글을 발매하고 승부수를 띄운다. 아시아 활동을 마치고 치열한 4월 가요계에 합류한다. 이번 활동을 통해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인지도를 확실히 다지겠다는 포부다.
소속사 NA 엔터테인먼트는 "신예 그룹답지 않은 다양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더 성숙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돌아왔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추천 콘텐츠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