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새 출발, 겁나지만 설레는 마음 더 커"
작성일: 2017.03.20 17:06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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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겁도 많이 나지만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
비스트에서 하이라이트로 새출발하는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 등이 남다른 감회를 털어놨다.
하이라이트는 20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캔 유 필 잇(CAN YOU FEEL IT?)'의 쇼케이스를 열고 제2의 음악 인생을 열었다.
윤두준은 "굉장히 설렌다. 쇼케이스는 전 그룹에서 데뷔할 때 이후 처음"이라며 "쇼케이스는 그룹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아닌가. 감회가 세롭고 좋은 추억을 전 보다 더 오래, 많이 남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양요섭 역시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 걱정이 안 된다면 거짓말이다. 겁도 난다"며 "하지만 많은 분 응원해주는 덕분에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 많이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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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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