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심경글 "용서는 하나 잊지는 못할 것…응원 댓글 감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김기수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의 오해로 인해 실시간 스트리밍을 켰고
그 여파로 모든 걸 알아버린 지금. 사랑, 자존감, 믿음, 자신감, 모든 것이 무너졌다. 용서는 하나 잊지는 못할 것 같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가끔 울 것만 같아. 더 바빠져서 보란 듯이 대성공을 이루리라. 나를 가지고 논거 ! 나를 기만한 거! 비웃은 거! 내 손에 데이터가 너무 많아서 이 모든 걸 다 밝히고 싶지만 사랑이란 이름으로 덮어두렵니다! 알려고 하지도 말고 궁금해 하지도 마세요. 난 아무렇지도 않아요”라며 “내가 오해한 건 당신들이 날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했다라는 거예요. 너희들끼리 떠들고 한말 너희들끼리 거두고 하세요. 진심 빡치니까. 이 자료들 다남기면 싹 다 고소할 수도 있지만, 그동안의 고마움의 마음으로 참습니다”고 경고했다.
계속해서 김기수는 “나를 머릿속에 지우고 나도 당신들을 머릿속에서 지우고 살렵니다. 너무하십니다. 사마귀 올림~ 잊지 않겠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고고”라고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화제의 중심에 섰다.
김기수는 자신이 남긴 글이 화제가 되자 “걱정 드려서 죄송합니다. 기사 보신 분들, 놀라서 연락주신 분들, 응원의 댓글 보내주신 분들 깊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일과 뷰티 쪽에 더 많은 활동 할 예정입니다. 차질 없게 잘 할 거고요. 걱정 마세요”라는 글을 재차 남기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기수는 “우리 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하자고요. 자~ 다시 갑시다. 1막 2장 입니다. ACTION~”라는 내용으로 글을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진호봇' 박진호, 6년 5개월 만에 '개콘' 복귀… 황정혜 두고 오정률과 플러팅 전쟁
2026-11-06
-
'64세 최고령子' 김장훈, 마지막 연애 최소 18년 전?…'미우새'서 공개
2026-11-06
-
'재혼황후' 글로벌 2위, 북미→유럽까지 통했다 '76개국 톱10'
2026-11-06
-
조진웅 분량 그대로 간다…은퇴작 된 '시그널2' "AI로 못 바꿔, 12월 7일 방송"[종합]
2026-11-06
-
조진웅 논란 '두번째 시그널', 12월 편성 확정…tvN "옹호·정당화 아냐, AI 교체 한계"[전문]
2026-11-06
-
'재혼 황후' 이종석·주지훈, 로판 비주얼에 극과 극 "잘 어울려"vs"안색 걱정"[이슈S]
2026-11-06
추천 콘텐츠
-
'지적장애女 학대 의혹' 카광, 채널삭제→출국금지…경찰 수사 본격화
2026-11-06
-
뉴진스 '불공정 계약' 논란에 진실공방…"민희진이 주체" vs "하이브가 승인"[종합]
2026-11-06
-
더 당당해진 김기수, 여자 착각 부르는 메이크업…과거 비교해보니 '깜짝'
2026-11-06
-
'82세' 선우용여, 2천만원 C사 재킷 직접 만들었다…"정품보다 더 예뻐"('순풍선우용여')
2026-11-06
-
최우식, '승무원 갑질' 논란에 법적 대응 예고…"허위사실, 명백한 불법"[전문]
2026-11-06
-
'김지선子' 래퍼 시바, 악플러 일침→"부끄럽지 않은 아들 될 것"
2026-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