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연고지역 리틀-초중고 야구팀에 야구 용품 지원
작성일: 2017.04.04 17:24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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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2013년부터 지역 아마추어 야구 육성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지역 야구팀에 야구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1억 6천만원 상당의 용품 지원을 마쳤다. 유니폼, 볼, 포수장비 등 각 팀 별로 다양한 용품을 지원했다.
외포중학교 김용권 감독은 "매년 부족한 물품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해주기 때문에 NC의 지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 구단 지원을 바탕으로 선수육성에 더욱 힘쓰고 프로야구발전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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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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