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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철거 아픔 딛고 2호점으로 '재도약'

작성일: 2017.04.07 12:18 문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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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식당' 2호점이 탄생했다. 제공|tvN
[스포티비스타=문지훈 인턴기자] '윤식당'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신구,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는 최근 진행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 녹화에서 식당 철거 소식을 접하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섬의 해변정리사업으로 인해 식당이 없어진 것. 앞서 식당 오픈 첫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멤버들은 비보에 놀랐다.
 
이날 녹화에서는 멤버들이 '윤식당' 2호점 오픈을 준비했다. 멤버들은 놀란 마음을 가라앉히고 식당을 쓸고 닦으며 재료를 손질했다. 멤버들의 노력에 2호점도 모양새를 갖춰나갔다는 후문이다.

신구는 2호점 오픈 기념으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신구는 출근하자마자 열정적으로 메뉴를 공부하며 직원으로서의 첫 걸음을 뗐다. 영어로 주문을 어렵지 않게 받았고, 계산까지 척척 해내며 활약했다. 
 
새로운 식당이 공개될 '윤식당'은 7일(오늘)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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