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A 올해의 선수상 후보 6명 발표, 아자르·즐라탄·산체스·케인 등
작성일: 2017.04.14 19:11
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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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A는 13일(한국 시간) "에당 아자르(첼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해리 케인(토트넘), 은골로 캉테(첼시), 로멜루 루카쿠(에버턴), 알렉시스 산체스(아스널)가 후보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올해의 영플레이어' 후보에는 손흥민의 팀 동료 케인과 델리 알리가 이름을 올렸다. 알리는 지난 시즌 수상자다. 루카쿠, 마이클 킨(번리), 조던 픽포드(선덜랜드), 르로이 사네(맨체스터 시티)도 후보에 올랐다.
각 부문 수상자는 선수들의 직접 투표로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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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태 기자 yh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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