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하니, 오마이걸 아린 손편지 받았다 '팬심 폭발'
작성일: 2017.04.18 11:03
문지훈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문지훈 인턴기자] EXID 하니가 오마이걸 아린의 손 편지를 받고 '성공한 덕후'가 됐다.
하니는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 녹화에 EXID 멤버들과 함께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서 제작진은 지난주 방문한 오마이걸 아린이 하니에게 남긴 손 편지를 전달했다. 평소 꾸준히 아린을 향한 애정을 표했던 하니는 편지를 받고 기뻐했다.
아린의 편지에는 "아린과 떡볶이를 먹고 싶다"고 한 하니의 메시지에 대한 답이 있었다. 아린은 "다음에 선배님이 떡볶이를 사주신다면 용돈을 다 써서라도 튀김과 순대를 쏘겠다"는 귀여운 답변을 남겼다. 감동 받은 하니는 아린의 매력을 짚으며 변함없는 팬심을 보여줬다.
혜린은 언니 하니의 아린 사랑에 “내가 귀여워요? 그 분이 귀여워요?”라고 질투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ID가 출연하는 '주간 아이돌'은 오는 19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훈 인턴기자 m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