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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순위제 부활 첫 1위는 위너…프리스틴 시연 MC 합류

작성일: 2017.04.22 16:47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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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중심' 순위제 부활 후 첫 1위는 위너가 차지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순위제를 부활한 ‘음악중심’의 첫 1위는 위너였다.

2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프리스틴 시연이 새 MC로 합류했다.

이날 시연은 프리스틴 멤버들과 상큼한 신고식 무대로 시선을 강탈했다. 아스트로 차은우와 함께 MC로 호흡을 맞추게 된 시연은 “프리스틴 시연이다. 처음일 실수 할 수 있지만 예쁘게 봐 달라”고 말했다.

또한 ‘음악중심’은 1년 5개월 만에 순위제를 부활했다. 앞서 ‘음악중심’ 측은 “선별의 공정성과 투명성 그리고 음악 장르의 다양성을 위해”라고 밝힌 바 있다.

순위 제도는 음원 및 음반 판매량, 동영상 조회수, 생방송 문자 투표, 라디오 방송횟수, 시청자위원회 투표를 합산해 매주 1위 후보 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위 후보는 아이유 ‘사랑이 잘’과, 위너 ‘리얼리 리얼리(REALLY REALLY)’, 정은지 ‘너란 봄’이 올랐다. 1위는 위너가 차지했다. 위너는 “얼떨떨하다. 양현석 회장님 감사하다. 식구들 감사하다. 이너써클 여러분 감사하다”며 “‘음악중심’ 부활 후 처음으로 받아서 감격스럽다. 감사하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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