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싱글 와이프' 엄현경-성혁-곽희성 캐스팅, 8월 편성

작성일: 2017.04.28 11:23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성혁, 엄현경, 곽희성(왼쪽부터). 제공|각 소속사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배우 엄현경, 성혁, 곽희성이 '싱글 와이프'로 뭉친다.

드라마 전문채널 드라맥스는 28일 로맨틱 코미디 '싱글 와이프'(극본 이인혜, 연출 정윤수)에 엄현경, 성혁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하고 오는 5월 중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싱글 와이프'는 재벌 2세와 완벽한 재혼을 준비하던 여주인공이 전 남편과의 이혼이 법적으로 성립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고, 다시 이혼하기 위한 이중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다.

재혼할 남자 친구와 전 남편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며 이혼과 재혼을 동시에 성사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주인공 역에는 드라마와 예능에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 중인 엄현경이 캐스팅됐다.

이혼 신청서를 제출하러 가던 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기억상실증에 걸린 전 남편 역은 성혁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혼녀인 줄 모르고 사랑에 빠진 재벌 2세는 신인배우 곽희성이 연기한다. 곽희성은 일과 사랑 모든 걸 거머쥔 바람둥이 역할로 이번 작품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보인다.

12회가 모두 UHD로 제작되는 '싱글 와이프'는 드라맥스 수목 드라마로 편성되며, 오는 8월 23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