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시영, '파수꾼' 첫 회부터 공중 와이어 액션…제작진 칭찬

작성일: 2017.05.21 16:02 문지훈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시영이 '파수꾼'에서 액션 연기를 펼친다. 제공|MBC
[스포티비스타=문지훈 기자] 이시영이 '파수꾼' 첫 회부터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며 활약한다.

이시영은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극본 김수은, 연출 손형석 박승우)에 출연한다. 

'파수꾼'은 범죄로 사랑하는 이를 잃으면서 평범했던 일상이 산산조각 난 사람들이 모여 정의를 실현하는 이야기다. 이시영은 싱글맘 형사 조수지로 분했다. 조수지는 딸을 범죄로 잃은 뒤 범인을 처단하기 위해 '파수꾼' 그룹에 합류하는 인물이다. 이시영은 처절한 모성애는 물론 거친 액션을 보여줄 계획이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영은 와이어 액션 연기를 펼쳤다. 이시영은 와이어를 몸에 단 채 건물에서 뛰어내렸다. 몸을 조이는 와이어 때문에 몸을 가누기도 힘든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시영은 공중으로 붕 날아오르면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이시영의 모습을 보였다. 절도 있는 동작이 그를 빛나게 했다. 

이시영의 와이어 액션 연기는 철저한 준비와 반복된 리허설을 통해 완성됐다. 공중에 뛰어내리는 장면부터 착지해 범인을 쫓아 뛰는 연결 동작까지, 고난도 액션의 연속이었다. 이시영은 촬영 동선과 동작을 체크하며 촬영을 준비했다. 보다 멋진 장면을 만들기 위한 이시영의 의지에 현장 스태프들도 놀랐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이시영은 기대를 넘는 여배우다. 늘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에 제작진도 감탄했다"고 말했다. 이어 "첫 회부터 이시영의 시원한 액션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시영의 활약이 담길 '파수꾼'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