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우리카드는 안방불패 OK저축은행을 넘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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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 = 배정호 기자] OK저축은행과 우리카드가 20일 안산상록체육관에서 맞붙는다. 우리카드가 올 시즌 유일하게 승리를 챙긴 팀이 OK저축은행이라는 점이 흥미롭다. 하지만 OK저축은행은 올 시즌 단 한 번도 홈에서 패배를 기록하지 않았다.
양 팀의 키플레이어는 송명근(OK저축은행)과 최홍석(우리카드)이다. 최홍석은 시몬을 상대로 리그에서 두 번째로 높은 블로킹 성공률(35.7%)을 기록하고 있고 송명근은 우리카드 전에서 공격성공률 58.5%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OK저축은행은 이날 승리를 거둔다면 1위 삼성화재(11승 4패 승점32)를 밀어내고 다시 단독 선두로 올라설 수 있다. 반면 우리카드는 이날 패배 한다면 10연패 수렁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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