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측 "살해 협박 받아, 신변 보호받으며 컴백 준비 중"
작성일: 2017.06.15 10:03
문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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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스포티비스타에 "에이핑크를 살해하겠다는 협박 전화가 경찰서로 걸려 왔다. 지난 14일 오후 9시 소속사 사무실에 경찰 6~7명이 찾아왔다. 신변 보호 및 수사 차 급히 경찰이 파견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찰은 멤버들이 있는 연습실에도 경비 인력을 배치했다. 현재 협박범의 소재와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수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에이핑크 멤버들은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으며 예정된 컴백을 준비 중이다. 오는 26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각종 음악 방송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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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훈 기자 m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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