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 키즈 패딩부츠로 '따뜻하게, 깜찍하게'
작성일: 2014.12.22 10:26
스포츠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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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스포츠팀] 눈비를 동반한 추위가 이어지면서 보온성과 활동성이 뛰어난 패딩부츠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패딩부츠는 야외활동에서 신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 젊은 부모들이 자녀들과 함께 레저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유아동용 부츠 제품의 수요도 덩달아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각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에서는 패딩부츠 특유의 기능성은 유지하면서도 화려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윈터룩을 완성하는 제품들을 경쟁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르까프에서 출시한 아동용 패딩부츠 '스노우'는 생활방수가 가능하고 미끄럼 방지 기능을 강화해 겨울철 레저활동에 최적화된 제품. 내구성과 접지력이 뛰어난 고무소재 아웃솔을 장착해 젖었거나 가벼운 눈이 내린 지면 위에서도 자유롭게 착용할 수 있다. 견고한 신발 앞부분은 부상을 방지해준다. 화사한 파스텔톤 컬러에 감각적인 체크패턴을 적용했다. 사이즈는 190~240mm이며 색상은 블루, 그린, 핑크 3종. 가격은 7만 9,000원이다.

케이스위스 유아용 패딩부츠 '베로나'는 인조가죽 갑피에 주름 패턴을 넣어 유연하고 편안한 보행을 도와준다. 신발 내부에는 터치감이 따뜻하고 부드러운 보아(BOA) 소재를 사용했다. 발 앞,뒷부분을 톡톡 튀는 블루, 핑크 등 원색으로 디자인해 발랄한 느낌을 강조했다. 사이즈는 140~170mm이며 색상은 네이비-블루, 그레이-핑크 2종이며 가격은 5만 9,000원이다.

르까프 '포포'는 내피와 인솔 부분이 부드러운 기모로 돼 있어 추위로부터 발을 따뜻하게 보호해주는 유아용 부츠 제품이다. 생활방수가 가능해 눈썰매장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겨울 스포츠에도 활용할 수 있다. 아이가 스스로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도록 벨크로(찍찍이)를 사용했다. 부드러운 파스텔톤 컬러에 사선 퀼팅 디자인으로 경쾌한 느낌을 준다. 사이즈는 140~190mm이며 색상은 스카이블루, 핑크, 네이비 3종. 가격은 6만 9,000원이다.
프로스펙스에서 출시한 '폴라베어'는 귀여운 곰 발바닥 모양으로 디자인한 미끄럼 방지 밑창을 적용해 안정성을 강조했다. 물에 쉽게 젖지 않는 방수 처리된 패딩 원단과 퍼(fur)를 사용해 방한 효과가 뛰어나다. 내부에는 물받이 처리를 해 눈이나 빗물이 들어오는 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라이트핑크와 스카이블루 2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7만 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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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팀 기자 sport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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