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연, '비정상회담'에서 밝힌 '옥자' 촬영 소감 "눈치보느라 혼났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6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미국드라마 '워킹데드'에서부터 화제의 영화 '옥자'에서 활약한 배우 스티븐연이 출연한다. 그는 '말이 안 통해도 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상정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스티븐연은 동양인으로서 할리우드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사연을 공개하며 전 세계에서 소통하는 법에 대해 토론했다. 최근 화제의 영화 '옥자'의 봉준호 감독이 매우 디테일한 것으로 유명한데, 어떻게 소통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때, 봉 감독과 깜짝 전화 연결이 됐다. 봉 감독은 스티븐연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예상치 못한 대답을 해 놀라움을 줬다.
또 봉 감독은 "할리우드와 한국의 영화 시스템이 매우 다르다"며 차이점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스티븐연은 "할리우드식과 한국식 시스템의 중간에서 눈치를 보느라 혼났다"며 재치 있는 소감을 전해 웃음을 줬다.
스티븐연이 밝히는 '옥자' 에피소드는 26일 오후 10시 50분 '비정상회담'에서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전 27점 차 대승이 사라졌다' 메달 확보→탈락, 대반전…"규정 제대로 몰랐다" 日협회 황당 실수에 사과
2026-09-26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