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지단 아들' 엔조 지단, 알라베스 임대 이적 유력(西 언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의 장남 엔조 지단(22·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이 지난 시즌 코파 델 레이 준우승을 차지한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임대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26일(현지 시간) "마르코스 요렌테를 알라베스로 임대 이적시켜 재미를 본 레알 마드리드가 엔조 지단의 임대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요렌테는 지난 시즌 알라베스로 이적해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이번 시즌 지단 감독은 성장한 요렌테를 1군 스쿼드에 포할시킬 계획으로 알려졌다.
알라베스는 현재 엔조 지단의 이적이 이번 주면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단 감독의 장남으로 기대를 모았던 엔조 지단이지만 성장세가 더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단 감독은 엔조 지단이 당장 레알 1군 무대에서 뛰기 어렸다고 판단, 알라베스 임대 이적으로 경험을 쌓길 원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2026-08-20
-
"이강인, 너가 들어가면 골 넣을거야" 아틀레티코 동료의 예언 적중..."히메네스에게 감사의 뜻 전하고파" 이강인 화답
2026-08-20
-
'이강인 미친 데뷔골'에 '전임자' 그리즈만도 놀랐다...SNS에서 댓글 폭발 "엄청난 슈팅이었다"
2026-08-20
-
韓 역대급 데뷔전 탄생! '데뷔골' 이강인 진짜 미쳤다, 아틀레티코 데뷔와 동시에 '환상 감아차기'로 쾅...라리가 개막전서 말라가에 2-0 승리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