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남궁민 "실제 같은 액션 찍기 위해 노력" 액션 연기 예고
작성일: 2017.08.14 15:25
양소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4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월화드라마 '조작'(극본 김현정, 연출 이정흠)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남궁민 유준상 엄지원 문성근이 참석했다.
이날 남궁민은 "저는 이번 드라마를 하면서 아직 나오지 않은 강도 높은 액션들이 있다. 조금 전보다는 복잡하고 전보다는 조금 더 역동적인 재미보다는 실제 같은 액션을 찍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액션을 찍다보면 얼굴로 피가 몰리든가 한다. 액션을 찍고 하루가 지나면 붉은 반점이 올라온다. 혈압이 올라서 붉은 반점이 하루 이틀 간다. 그럴 만큼 액션을 많이 찍고 있다. 기대가 된다. 오늘 꼭 봐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작'은 사회 부조리를 파헤치는 기자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진짜 '날기레기'와 5년 동안 제대로 된 기사 하나 쓰지 못한 '식물 기자', 그리고 진실을 밝히고 정의를 좇는 검사, 세 사람의 여정을 바탕으로 저널리즘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는 드라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소영 기자 y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