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악동탐정스' 안형섭·유선호 "첫 연기, 남주 많은 도움 줘"

작성일: 2017.09.09 15:39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안형섭, 유선호가 '악동탐정스'로 연기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제공|컨버전스티비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안형섭, 유선호가 '악동탐정스'로 연기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웹드라마 '악동탐정스'(극본, 연출 박선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안형섭과 유선호는 첫 연기 도전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안형섭은 "처음이라 뭘 해야 할지 모를 때 남주 누나가 조언도 많이 줬다. 많이 배웠다"며 "만약에 나중에 (내가) 후배를 만나게 되면 남주 누나 같은 선배가 돼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유선호는 "저 또한 형섭 형처럼 연기가 처음"이라며 "드라마 찍기 전에 연습도 많이 했지만 부담이 되더라. 태어나서 처음 연기를 해보는 건데 못하면 어떻게 하지 생각이 많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유선호는 이어 "걱정과 다르게 옆에서 챙겨 주는 분들이 많았다. 도움을 많이 주셔서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악동탐정스'는 어릴적 부모를 잃은 두 천방지축 고교탐정 오성(안형섭 분)과 한음(유선호 분), 그리고 둘을 거둬들인 여형사 진경(김남주 분)이 부모님의 실종과 관련된 어둠의 재단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오는 12일 오전 10시 첫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