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톡] '연승 좌절' 무리뉴 "어려운 경기, A매치 여파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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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10대 소년 래시포드는 전반 추가 시간 맨유의 동점 골을 기록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리그에서 기록한 12번째 득점이다. 오직 루니(15골) 만이 맨유 유니폼을 입은 더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4 – 루카쿠는 스토크전에서 시즌 4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리그 초반 4경기에서 루카쿠보다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는 없다(판 페르시, 즐라탄 4골로 타이).
4 - 스토크시티 휴스 감독은 무리뉴 상대로 4경기 연속으로 지지 않았다. 에버턴의 로널트 쿠만(5경기)에 이어 무리뉴 감독에게 오랫동안 지지 않고 있다.
[영상][EPL] '3연승 끝' Goals 스토크시티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모음 ⓒ스포티비뉴스 정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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