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메시-호날두-네이마르, FIFA 올해의 선수 놓고 격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제작 영상뉴스팀, 글 김도곤 기자]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그리고 네이마르가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FIFIA는 22일(한국 시간)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드 7개 부문의 후보를 공개했습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역시 올해의 선수 부문인데요. 늘 그렇듯 메시, 호날두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네이마르도 선정됐습니다.

한편 올해의 남자 감독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 유벤투스의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첼시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후보에 선정됐고,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는 칼리 로이드, 데이나 카스텔라노스, 리케 마르텐스가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번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드 2017은 다음달 23일 런던에서 진행되는 FIFA 회원국 대표팀 주장, 감독, 기자단, 팬 투표를 종합해 결정됩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포토S] 인사말 하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2026-08-20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